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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07 13:29
필리핀에서 주의 사항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474  

소매치기
자동차를 탈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니지만 외국 땅에서 돈을 잃어 버린다면 황당하니까요. 차를 타고 내릴 때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절대 가방 바깥쪽에는 돈이나 귀중품을 넣어두지 마시고 안쪽에 보관하세요. 가방은 언제나 몸에 밀착해서 지니고 다녀야 합니다.
 
택시
택시 탈 때는 세워져 있는 택시는 절대 타서는 안됩니다. 움직이고 있는 차를 잡아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메타를 요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권리이니까 꼭 요구하시고 안 해 주면 내리면 됩니다. 또 택시에는 잔돈이 없으니 항상 10, 20페소 단위의 잔돈을 준비하세요. 택시 기사는 대부분 그냥 배째라는 식으로 잔돈을 주지 않으니까요. 필리핀의 인상을 가장 구기는 부분이지요.
필리핀항공을 이용하시거나 야간에 도착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현지 교민들도 야간에 도착했을 때는 요금이 비싸더라도 안전하게 공항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필리핀현지에 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택시강도가 상습적으로 외국인을 노린다는 점을 착안하셨으면 합니다.
 
환 전
환전 시 불법거래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돈을 주면 경찰이야 하면서 모두 도망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입국할 때 100달러 단위로 바꿔오면 환전할 때 유리합니다. 가지고 들어오면 필리핀의 각 은행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싸움은 금물
필리핀은 총기가 허가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질로 필리핀 사람들을 대하면 큰일납니다. 그들과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싸워서는 안됩니다. 우리보다 작고 약해 보인다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서로서로 존중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절대 싸우지 마세요. 저도 크게 당할 뻔 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 아직도 등에서 식은땀이 납니다.
 
경 비
필리핀은 어느 곳을 가든지 경비가 있습니다. 페스트 푸드점, 옷 가게, 은행, 등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러나 경비라는 의미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그곳은 아주 큰 총을 들고 지키고 있습니다. 슈퍼마켙에도 경비가 있는데 매번 가방 검색을 합니다. 매번 검색하다보면 재미도 있고요 짜증도 나지만 괜찮습니다.
 
밤거리
필리핀은 더운 나라라서 새벽4시면 차가 다니기 시작하고 저녁에 사람들이 일찍일찍 집에 들어가는 편입니다. 특히 밤거리는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외국인들이 어디에 사는지 알면 그 일대에 소문이 다 난다고 합니다. 표적이 될 수도 있으니까 안전하게 일찍일찍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행시 밤에 버스를 타고 여행지를 이동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시킬 순 있지만 너무 위험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필리핀 현지에서 버스강도가 루손 북부에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현지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밤 여행은 꺼리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싱가포르와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도시를 제외하고는 전 국가에서 일년 내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도 대도시 지역에서는 안전하므로, 동남아의 도시들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위험도가 높지 않습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하는 말라리아는 대부분 열대열 말라리아 또는 삼일열 말라리아로서 예방 약제인 클로로퀸에 내성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므로, 장기간 체류하거나 도시지역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메플로퀸을 예방약제로 복용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모기와 벌레에 물리지 않는 방법)
 
황열
이 지역에서는 황열에 걸릴 위험이 없습니다. 대부분 황열 전염지역에서 오는 여행자에게만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혈흡충증
동남아시아의 전 지역은 주혈흡충증의 호발 지역입니다. 특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 타이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이 지역에서 민물에서 수영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광견병
광견병은 동남아시아 전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개나 기타 동물들과 접촉할 가능성이 많은 경우 광견병 예방접종을 미리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특히 조심할 사항
만약 결혼할 신부가 이런 저런 이유로 금전을 요구해 온다면 돈으로 여자를 사오는 것이 아닐 바에야 절대로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그것을 강요하는 소개자라면 일단 의심하는 것이 좋다.
여자가 한국남자와 결혼하여 잘살아 준다면 신랑이 왜 친정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지 않겠는가?
한국으로 시집오면서 그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자체가 잘못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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