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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3 11:20
[결혼관련] 필리핀 여성이 한국에서 잘 살 수 있을까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635  
  
국제결혼의 통계를 보면 국제결혼의 이혼율이 국내 결혼의 이혼율과 거의 비슷하거나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제결혼 이혼율을 높이는 데 가장 기여를 한 것은 중국여성과의 국제결혼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베트남의 국제결혼 이혼율도 높아 졌습니다
 
반면  필리핀과의 국제결혼 이혼율은 그리 높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이혼율이 30% 정도인데 반해 필리핀이혼율은 그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필리핀 여성은 개인차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순하고 순종적인 편입니다
또한 필리핀은 대가족 제도의 국가입니다.
즉, 많은 식구들이 한 집에서 사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가족끼리 화목하게 잘 지내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은 아시다시피 국교가 카톨릭인 국가입니다.
낙태가 금지이며,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임신은 신께서 주신 축복이며, 결혼은 무엇으로 갈음할 수 없는 신성한 것으로 여깁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필리핀 여성은 결혼에 대해서 굉장한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편입니다
 
또한 필리핀 여성은 취업을 목적으로 국제결혼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필리핀은 홍콩이나 싱가폴 같은 영어권 나라에 쉽게 취업이 가능합니다
취업을 하려면 얼마든지 영어가 통하는 그 나라로 가면 됩니다 이혼도 안 되는 상황에서
영어도 잘 안 통하는 한국에 국제결혼까지 해가며 취업하러 오지는 않습니다
 
필리핀 여성이 한국에 와서 이혼하는 경우는 두 가지로 보면 됩니다
 
첫째는 국제결혼에 대한 개념이 없는 분이 국제결혼 한 여성을 돈 주고 사온 여성쯤으로 생각하고
인격적인 대접을 안 해 주었을 경우이고
두 번째는 국제결혼을 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체가 올바른 중개를 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즉 맞선을 볼 때 남성의 조건을 부풀려서 전하거나 거짓으로 전하는 경우가 과거에 왕왕 있었습니다
이럴 경우 여성의 기대는 커지게 되고 한국에 와서 그 기대가 깨질 때 여성은 실망하고 
이혼을 원하게 됩니다
 
필리핀여성은
남편이 조금만 잘해주고 인격적으로 대접해주며 남편이 바람만 피지 않는다면
아주 훌륭한 배우자가 되어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입니다.
영어단어만 갖고서도 대화가 가능한 것 아실겁니다
그런 면에서 대화나 의사소통이 타국 여성보다 용이합니다
또한 다른 동남아시아의 민족보다 외국어 학습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년 정도만 지나도 한국말을 유창하지는 않지만 웬만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생활력도 강한 편이어서 은 주위의 가정 자녀들을 모아 영어 학습을 하는 부업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하지 않을까 염려하시지만,
신부를 따스하게 안아줄 수 있는 신랑의 넓은 가슴이 있다면,
필리핀 신부가 한국에서 잘 살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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